'이강인·김민재 포함' 역대 최고 클럽대항전, 韓 선수 무려 27명 참가... '울산 제외' 해외파 4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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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규모 클럽 대항전이 3일 남았다.
K리그1의 울산HD를 비롯해 해외 리그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도 클럽월드컵을 누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클럽월드컵은 FIFA 역대 최고 규모의 클럽 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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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FIFA에 따르면 총 27명의 한국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이들 중 23명이 K리그의 울산 소속이다. 브라질 국적이 141명으로 가장 많았고 아르헨티나(103명), 스페인(54명), 포르투갈(49명)이 뒤를 따랐다. 일본은 29명으로 한국보다 두 명 더 많았다.
이밖에도 국가대표팀 주축이자 해외파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망), 박용우(알 아인)가 각 소속팀의 클럽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한 김기희(시애틀 사운더스)도 이번 대회서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조별리그에서 코리안 더비가 펼쳐질 수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망은 오는 24일 오전 4시 김기희의 시애틀과 조별리그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파리 생제르망과 시애틀은 보타포구RJ(브라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함께 B조에 묶였다.

박용우가 속한 알 아인(아랍에미리트 연합)은 유벤투스(이탈리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위다드AC(모로코)와 16강 진출을 두고 다툰다.
이번 클럽월드컵은 FIFA 역대 최고 규모의 클럽 대항전이다. 지안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회 총상금은 10억 달러(약 1조 3600억 원)에 달한다.
울산은 클럽월드컵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미국 샬럿에 도착해 담금질에 돌입했다. 현재 시즌 중으로 경기력이 올라온 MLS팀 샬럿과 맞대결로 해외팀 상대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렸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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