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정동 교량서 청소차량 7m 추락...30대 SUV가 받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12일 구청 청소차량이 SUV에 들이받혀 7m 교량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청소차량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반쯤 서울 송파구 탄천 숯내교 인근 사거리에서 SUV가 구청 청소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청소차가 추락 방지 난간을 뚫고 약 7m 아래 인도로 추락해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대행업체 소속 3명 중상 입어
![12일 오전 송파구 청소차량이 교량 7m 아래 인도로 떨어져 뒤집힌 모습이다. [송파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d/20250612131214472lnlz.jpg)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12일 구청 청소차량이 SUV에 들이받혀 7m 교량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청소차량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반쯤 서울 송파구 탄천 숯내교 인근 사거리에서 SUV가 구청 청소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청소차가 추락 방지 난간을 뚫고 약 7m 아래 인도로 추락해 안에 타고 있던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친 이들은 송파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SUV를 몰던 30대 남성이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청소차 블랙박스를 수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탁막걸리’ 상표권 분쟁, 최종 승자는 영탁…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
- BTS 정국, 전역하자마자 ‘날벼락’…자택 침입 시도한 中여성 체포
- ‘나는솔로’ 10기 정숙, 폭행 등 혐의 징역 6개월 구형
- 46세 은지원 재혼한다...“웨딩사진 촬영 완료”
- 이의정 ‘뇌종양 완치’에도…9살 연하 남친과 결혼 망설인 이유
- ‘쥬라기 월드’ 스칼릿 죠핸슨, 내달 1일 내한…8년만에 한국 나들이
- 안젤리나 졸리까지 폭로한 그 인물, 성범죄 추가 유죄로 최장 ‘25년형’ 추가
- 세븐일레븐, ‘KBO 야구카드’ 흥행…250만팩 이상 팔려
- 이채연, 연기 첫 도전작 ‘풋풋한 로맨스’ OST 가창도 소화
- 92세 할머니 맞아?…매일 팔굽혀펴기 200회·윗몸 일으키기 100회, ‘장수 비결’ 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