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 자영업자 출산 휴가 급여’ 확대
KBS 2025. 6. 12. 13:01
서울시가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제도의 신청 대상을 대폭 넓혔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는 임신과 출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남성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등에게 배우자 출산 시 8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에는 신청인과 배우자, 출생 자녀 모두 서울에 거주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신청인과 자녀만 서울에 살면 되고, 배우자의 거주지는 제한하지 않습니다.
또, 자영업자가 서울에 거주하면서 타지역에서 일하는 경우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민주당·혁신당에 특검 추천 의뢰…베트남 정상 통화
- 경찰 2차 소환 통보일…윤 전 대통령 불출석할 듯
- “불닭볶음면·15억 불꽃쇼 협찬해라”…중기부의 황당 ‘갑질’
- 한국인 정치만족도, 여기서 달라진다 [데이터 저널리즘]②
- 모텔서 ‘필로폰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간부 검찰 송치 [이런뉴스]
- 트럼프 “머스크 때문에 제가 많이 놀랐죠, 용서요?” [지금뉴스]
- “몇 살이냐?” 묻더니…여성들에게 음료 컵 던져 [잇슈 키워드]
- “우회전하잖아!” 발을 ‘쭉’…오토바이 운전자에 공분 [잇슈 키워드]
- “숨 좀 쉬고 싶어요” 공포 속에 홀대받는 ‘중증 천식’ 환자 [취재후]
- 성동구 대체 얼마나 올랐길래…토허제 추가 지정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