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남자골프 선수들이 합작한 '우정의 손하트' [KPGA]
강명주 기자 2025. 6. 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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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디펜딩 챔피언 오기소 타카시(일본)를 비롯해 박상현(42), 함정우(31), 문도엽(34), 그리고 일본투어 멤버인 히가 카즈키, 쇼겐지 다쓰노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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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히가 카즈키, 박상현, 오기소 타카시, 함정우, 쇼겐지 다쓰노리, 문도엽 프로가 공식 포토콜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디펜딩 챔피언 오기소 타카시(일본)를 비롯해 박상현(42), 함정우(31), 문도엽(34), 그리고 일본투어 멤버인 히가 카즈키, 쇼겐지 다쓰노리 등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1번홀 티잉 구역과 18번홀 그린, 스타트 광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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