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창평시장으로 ‘장터유랑단’ 보러 오세요”
서인주 2025. 6. 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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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시장 특설무대에서 오는 15일 전라남도 장터유랑단 공연이 펼쳐진다.
장터유랑단은 전라남도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전통시장 상설공연으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장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함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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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담양 창평시장 특설무대에서 오는 15일 전라남도 장터유랑단 공연이 펼쳐진다.
장터유랑단은 전라남도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전통시장 상설공연으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는 추억의 줄타기를 비롯해 동동구루무, 엿장수 놀이, 솟대타기, 만담, 국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장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함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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