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사 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에 도전하는 '9인'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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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2023년 제네시스 대상 함정우(31)를 비롯해 KPGA 투어 2승의 박은신(35), KPGA 투어 3승, 일본투어 1승을 기록하고 있는 한승수(미국), 201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배종(39), 2022년 US 어댑티브 오픈에서 우승한 이승민(28), 2025 시즌 KPGA 투어에 입성한 문지원(19)과 이성호(21), 아마추어 선수 안성현(17), 그리고 박상현(서브후원)까지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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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2023년 제네시스 대상 함정우(31)를 비롯해 KPGA 투어 2승의 박은신(35), KPGA 투어 3승, 일본투어 1승을 기록하고 있는 한승수(미국), 201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배종(39), 2022년 US 어댑티브 오픈에서 우승한 이승민(28), 2025 시즌 KPGA 투어에 입성한 문지원(19)과 이성호(21), 아마추어 선수 안성현(17), 그리고 박상현(서브후원)까지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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