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역 승강장서 연기…한때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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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새벽 해운대역 변전소 화재로 1시간 동안 해운대역을 지나는 열차 11대가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오늘 새벽 5시 20분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 지하 2층 승강장에 설치된 변전실 내부 필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변전소에 설치된 소화장치가 자동으로 작동해 이산화탄소가 방출됐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 등을 고려해서 1시간 동안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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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새벽 해운대역 변전소 화재로 1시간 동안 해운대역을 지나는 열차 11대가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오늘 새벽 5시 20분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 지하 2층 승강장에 설치된 변전실 내부 필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변전소에 설치된 소화장치가 자동으로 작동해 이산화탄소가 방출됐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 등을 고려해서 1시간 동안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켰습니다.
홍승연 기자 redcarro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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