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10곳 중 4곳, 올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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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 중 4곳꼴로 올해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214곳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36.4%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응답 기업의 93.4%는 정규직 채용 연계형 인턴을 뽑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인턴을 뽑는 기업들은 평균 2.6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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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기업 10곳 중 4곳꼴로 올해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214곳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36.4%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인턴 채용 이유로는 인력 부족이 55.1%로 가장 많았고, 검증 후 정규직 채용과 우수 인재 선점, 정부 지원, 일자리 창출 동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응답 기업의 93.4%는 정규직 채용 연계형 인턴을 뽑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획 중인 올해 하반기 인턴의 최대 정규직 전환 비율은 평균 58.6%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인턴을 뽑는 기업들은 평균 2.6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턴 채용을 시작하는 시기는 이번 달이 48.5%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방학 기간인 6월에서 8월 중 채용을 진행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턴들의 예정 근무 기간은 평균 3~4개월이었으며, 월 급여는 평균 236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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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MSCI가 실시하는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BB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된 뒤 1년 만에 AA등급을 획득한 것입니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천5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합니다.
유한양행은 이번 평가에서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이직률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확대 등을 통해 인재경영 부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나영)
* 이 기사는 AI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한지연 기자 j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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