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경북 영덕·청송, 특별재생지역 지정
이지은 2025. 6. 12. 12:19
[정오뉴스]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청송의 해당 지역에서는 주택·농업 피해 지원, 마을·공공시설 복구, 재난 인프라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특별재생지역 지정은 2018년 11월 포항 지진 피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중 100억 원 이상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직접 지정해 국비로 도시재생사업을 하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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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24895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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