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산 6승의 히가 카즈키 "그린이 정말 어렵고, 파3홀도 길다"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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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일본 JGTO 통산 6승의 히가 카즈키(30)도 참가해 출전 소감 등을 밝혔다.
히가 카즈키는 "처음 플레이해보는 코스다. 2024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던 남춘천CC도 좋은 코스였지만, 올해 더헤븐 컨트리클럽도 코스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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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대회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일본 JGTO 통산 6승의 히가 카즈키(30)도 참가해 출전 소감 등을 밝혔다.
히가 카즈키는 "처음 플레이해보는 코스다. 2024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던 남춘천CC도 좋은 코스였지만, 올해 더헤븐 컨트리클럽도 코스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이어 히가 카즈키는 "그린이 정말 어렵고 파3홀도 길다. 매 샷 신중하게 쳐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히가 카즈키는 "러프에 빠지면 핀 공략이 정말 어려운 코스다. 페어웨이를 얼마나 지키면서 플레이 하는지, 그리고 장거리 퍼트가 남았을 때 2퍼트 이내로 잘 막아내며 어떻게 흐름을 이어 나가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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