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 개최…체육계열 진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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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13일 149개교 고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총 1600여 명이 참가하는 '2025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을 서울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을 통해 체육계열 대학 입학전형 실기고사 모의평가, 진로 설계를 위한 특강과 대학생 멘토링, 체력운동 체험 등에 고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미래 적성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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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13일 149개교 고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총 1600여 명이 참가하는 '2025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을 서울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교육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체육계열 대학 진학지도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교사들이 중심이 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을 통해 체육계열 대학 입학전형 실기고사 모의평가, 진로 설계를 위한 특강과 대학생 멘토링, 체력운동 체험 등에 고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미래 적성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교육청은 2022년부터 체육교육과정 특성화학교뿐 아니라 일반고 재학생도 참가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2023년엔 78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지난해부터는 관내 모든 고등학교 재학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여 총 110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rea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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