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권율, 두바이 2만6000원짜리 계란찜에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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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이 두바이 한식당의 음식가격을 보고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한다.
권율은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전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 '부르즈 할리파'의 압도적 웅장함에 "장관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다"라며 시선을 빼앗긴다.
초고층 빌딩에 이어 권율을 놀라게 한 것은 바로 두바이 핫플레이스인 한식당에서 판매중인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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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채널S 여행 예능 ‘우리지금만나’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우리지금만나’는 여행메이트와 이성 외사친(외국인 친구)이 해외에서 펼치는 찐 로컬 여행으로 로맨틱 썸 투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권율은 보드 게임으로 갈고 닦은 전세계 수도 정보를 대 방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대한민국의 초고층 건축 기술에도 자부심을 드러낸다. 권율은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전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 ‘부르즈 할리파’의 압도적 웅장함에 “장관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다”라며 시선을 빼앗긴다. 우리나라의 건설사가 부르즈 할리파 시공했다는 사실에 “국뽕이 차오른다”라고 연이어 감탄을 터트린다.
초고층 빌딩에 이어 권율을 놀라게 한 것은 바로 두바이 핫플레이스인 한식당에서 판매중인 ‘달걀찜’.
메뉴판을 확인한 권율은 “달걀찜이 얼마라고?”라며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되묻고, 달걀찜 가격이 한화 약 2만 6천원 정도임을 확인한 후 두바이의 달걀찜 물가에 버럭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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