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폰세, 2025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선정!

김지현 기자 2025. 6. 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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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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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다이나믹한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달성한 최정(SSG 랜더스·500홈런), 양현종(KIA 타이거즈·2,100탈삼진)을 비롯해 폰세(한화·9이닝 기준 한 경기 최다 18K 신기록), 재치 있는 슬라이딩으로 홈에서 득점을 만들어낸 김휘집(NC·다이노스)이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은 100% 팬 투표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다. 총 투표수 6,569표 중 폰세가 2,869표(43.7%)를 득표해 2위 최정(2,037표-31%), 3위 양현종 (1,286표-19.6%), 4위 김휘집(377표-5.7%)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KBO와 CGV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ICECON사업팀 김진호 팀장이 참석해 폰세에게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O 제공


야구장에서 일어나는 영화 같은 장면을 매월 선정 및 시상하는 'CGV 씬-스틸러상' 올해 신설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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