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살 6kg 찌워..'칸' 불참, 죽을때까지 후회할것"(메스를 든 사냥꾼)[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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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훈이 '칸' 불참에 대한 후회를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는 STUDIO X+U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특히 '메스를 든 사냥꾼'은 국내 공개 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에서 베일을 벗으며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칸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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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전 서울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배우 강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6.12 / dreamer@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poctan/20250612115043561yoco.jpg)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강훈이 '칸' 불참에 대한 후회를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는 STUDIO X+U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주현, 박용우, 강훈, 이정훈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이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강훈은 용천경찰서에 갓 부임한 강력계 팀장 정정현 역을 맡았다. 그는 "살을 좀 찌웠다. 한 5, 6kg 정도 찌웠다. 평소보다는 찌웠다. 경찰 역할이다 보니 주변에 경찰 친구들이 있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기도 했다. 대본 봤을때 뛰는 신들이 있다 보니 평소에도 체력관리 열심히 했다. 외적인거에 신경 많이 썼다. 서세현 에게 계속 다가가는 캐릭터다 보니까 그런 걸 많이 신경써서 연기에 넣었던 것 같다"고 작품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
특히 ‘메스를 든 사냥꾼’은 국내 공개 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에서 베일을 벗으며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칸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이정훈 감독은 "드라마 연출자로서 영화제나 해외에서 상영하는 것 자체가 기회 흔치 않는데 그렇게 해외에서 상영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한국 칸 시리즈에서 수상, 시상하는 후보작들이 유럽 지역 외에는 한국밖에 없더라. 그런점이 놀라웠고 한국 드라마 위상 느낄수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직접 칸 영화제에 참석해 핑크카펫을 밟았던 박주현은 "칸이라는 도시 가서 저희 드라마 보여드릴수있는 것 자체로도 영광이어고 가서 같이 못간 팀들이 보고싶었다. 다같이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싶고. 저는 감독님께 많이 감사했다. 감독님께서 잘 만들어주셔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할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영화제에 함께하지 못했던 박용우는 "부럽다"면서도 "어차피 같은 팀이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반면 강훈은 "죽을때까지 후회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최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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