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판교 지하차도 관리사무소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추정현 기자 2025. 6. 12. 11: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제공=경기소방재난본부

12일 오전 10시19분쯤 성남시 수정구 판교 지하차도 터널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16분만인 10시3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목재로 제작된 관리사무소 외벽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