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 분원 영동군에 개소

이병선 2025. 6. 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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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영동 분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영동군 용산면에 214억 원을 들여 3만 3천㎡에 지은 충북농업기술원 분원은 포도·대추·와인 연구소를 갖추고 있으며, 스마트팜 기술과 스마트 묘목 생산의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충청북도는 공공기관 분산 배치 사업의 하나로서 남부권 농업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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