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내곡 터널관리사무소 화재…인명 피해 없어

박용규 기자 2025. 6. 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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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2일 오전 10시 19분께 성남시 수정구 사송동 분당내곡로 판교지하차도 터널관리사무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오전 10시 35분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터널관리사무소 1층 발전기실 외벽 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용규 기자 pyk120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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