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제2회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신정철 기자 2025. 6. 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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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지난 11일, 통영시청 대강당에서 '제2회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통영시·국립수산과학원·경상남도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통영시의회, 수협, 수산업경영인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어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따른 양식환경 변화, 적응형 양식기술 개발, 정책지원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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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는 지난 11일, 통영시청 대강당에서 통영시의회, 수협, 수산업경영인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어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통영시 제공).2025.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1일, 통영시청 대강당에서 ‘제2회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통영시·국립수산과학원·경상남도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통영시의회, 수협, 수산업경영인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어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따른 양식환경 변화, 적응형 양식기술 개발, 정책지원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국립수산과학원 임현정 양식연구과장의 '지속가능한 양식을 위한 미래양식 전략' 등 수산 전문가들의 발표에 이어 양식 어업인들과 기후변화로 인한 양식업의 실질적 피해 사례 공유 및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문기관의 연구계획과 현장의 어업인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양식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책적·기술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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