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SNS로 전한 마음…"응원 더해질 때, 더 강한 하나의 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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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한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SNS를 통해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더해질 때, 우리는 더 강한 하나의 팀이 되어 그에 걸맞은 결과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고 항상 믿어왔다"며 팬들의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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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한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SNS를 통해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 10일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예선 최종전 직후 팬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함께 "월드컵이라는 무대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과정이 팬 여러분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여정이라 생각한다"고도 적었습니다.
또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더해질 때, 우리는 더 강한 하나의 팀이 되어 그에 걸맞은 결과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고 항상 믿어왔다"며 팬들의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앞서 쿠웨이트전에서 승리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책임진 이강인은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돼 참가한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축구협회 소속이고, 감독님은 저희의 '보스'이시기 때문에 이렇게 너무 비판만 하시면 선수들에게도 타격이 있다"며 비난 대신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이강인 #축구대표팀 #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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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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