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 ‘쥬라기 월드’ 홍보차 다음 달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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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가 영화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 개봉 홍보차 다음 달 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배급사인 유니버설 픽쳐스가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부터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 제약회사 임원 '마틴' 역의 루퍼트 프렌드까지 주요 출연진이 이번 내한 방문에 모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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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가 영화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 개봉 홍보차 다음 달 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배급사인 유니버설 픽쳐스가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시리즈 누적 흥행 수익 60억 달러, 우리 돈 약 8조 4천억 원을 기록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인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부터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 제약회사 임원 ‘마틴’ 역의 루퍼트 프렌드까지 주요 출연진이 이번 내한 방문에 모두 나섭니다.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결혼 이야기’, ‘조조 래빗’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며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마블의 상징적인 히어로 ‘블랙 위도우’ 캐릭터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이후 두 번째 한국 방문입니다.
첫 장편 데뷔작을 부천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 드라마 ‘브리저튼’ 시리즈와 영화 ‘위키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조나단 베일리, ‘애스터로이드 시티’와 ‘페니키안 스킴’ 등에서 세계적인 거장 웨스 앤더슨과 호흡을 맞춘 루퍼트 프렌드도 이번 내한 홍보 활동에 함께 합니다.
한편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오는 7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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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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