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그룹, 창원공장 등 글로벌 생산기지 3곳에 전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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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그룹은 창원공장을 비롯한 글로벌 생산기지 3곳에 총 25억 크로나(약 3600억 원)를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볼보건설기계그룹은 이번 전략투자를 통해 한국, 미국, 스웨덴 등 3개 공장의 크롤러 굴착기 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볼보그룹코리아 관계자는 "창원공장이 글로벌 핵심 생산기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며 "이번 투자는 생산 효율성 제고, 비용 절감, 민첩한 수요 대응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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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그룹은 창원공장을 비롯한 글로벌 생산기지 3곳에 총 25억 크로나(약 3600억 원)를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볼보건설기계그룹은 이번 전략투자를 통해 한국, 미국, 스웨덴 등 3개 공장의 크롤러 굴착기 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장별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창원공장에 배정된 금액이 가장 큰 것으로 전해졌다.
볼보그룹코리아 관계자는 “창원공장이 글로벌 핵심 생산기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며 “이번 투자는 생산 효율성 제고, 비용 절감, 민첩한 수요 대응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멜커 얀베리 볼보건설기계그룹 회장은 “이번 생산기지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요 시장·고객과 더 가까운 곳에서 크롤러 굴착기 사업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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