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 위해 '노오븐 아보카도 쿠키' 도전...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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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손연재가 아들 준연군을 위해 아보카도 쿠키 만들기에 도전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 첫 아보카도 쿠키 도전! 과연 준연이의 반응은? [육아 연재중 EP.01]'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올렸다.
손연재는 쿠키들을 꺼내 식탁에 올려 잘 식힌 다음, 본격적으로 준연이에게 건넸다.
하지만 초보 엄마의 바람과 달리 준연이는 쿠키를 입에 넣자마자 뱉었고, 이에 손연재는 눈을 질끈 감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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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손연재가 아들 준연군을 위해 아보카도 쿠키 만들기에 도전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 첫 아보카도 쿠키 도전! 과연 준연이의 반응은? [육아 연재중 EP.01]'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올렸다.
영상에서 손연체는 아들 이유식을 만들 때 참고하는 '이유식 레시피'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여주며, 이 중 '노오븐 아보카도 쿠키'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필요한 재료를 숙지한 뒤 요리를 시작했다. 우선 아보카도와 고구마, 바나나를 한 그릇에 담았고, 오트밀과 찌개용 두부도 으깨 넣었다.
이어 모든 재료를 잘 섞은 뒤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고 손으로 동그랑땡 모양을 만들어 올렸다.

손연재는 "유아식으로 24개월까지는 무염식을 도전해 보려고 계획 중인데, 이 말을 들은 아기 엄마 친구들은 '응~ (한번 해봐)' 하는 표정을 짓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기관에 가면 다 먹게 되겠지만, 집에 데리고 있는 동안은 챙겨주고 싶다"며 아들 준연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윽고 에어프라이어 안에서 '아보카도 쿠키'가 완성됐다. 손연재는 쿠키들을 꺼내 식탁에 올려 잘 식힌 다음, 본격적으로 준연이에게 건넸다.
하지만 초보 엄마의 바람과 달리 준연이는 쿠키를 입에 넣자마자 뱉었고, 이에 손연재는 눈을 질끈 감고 웃었다. 초보엄마의 고충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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