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 뉴욕行' 진태현, ♥박시은과 무슨 일 있었나…의미심장한 눈빛[SCin스타]

안소윤 2025. 6. 12. 1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뉴욕 14일 차. 아내에게 텀블러를 한번 더 시도했지만, 운동복은 허락했지만 역시 이룰 수 없는 꿈이었다"며 "다음을 위해 좀 더 말을 잘 들어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미국 뉴욕 여행을 즐기고 있다.

진태현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공개 입양한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진태현 SNS 계정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진태현이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뉴욕 14일 차. 아내에게 텀블러를 한번 더 시도했지만, 운동복은 허락했지만 역시 이룰 수 없는 꿈이었다"며 "다음을 위해 좀 더 말을 잘 들어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미국 뉴욕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갖고 싶었던 텀블러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째려보듯 바라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 말에 존중하시는 태현님 파이팅입니다", "제가 사드리고 싶네요", "단호박 시은 씨"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7일 진태현은 건강검진 결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며 "초기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공개 입양한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