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박주현 “韓서 볼 수 없는 작품, 잔인한 장면 적나라하게”

장예솔 2025. 6. 12. 1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주현이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돌아왔다.

이날 박주현은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 이유를 묻자 "대본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 있었다. 장르물 보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주현이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돌아왔다.

6월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LG유플러스 STUDIO X+U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연출 이정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훈 감독,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참석했다.

극 중 박주현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감추기 위해 연쇄살인마인 아빠를 쫓는 천재 부검의 서세현을 연기한다. 서세현은 실력을 인정받는 천재 부검의지만 살인 본능을 지닌 소시오패스 면모를 동시에 가진 인물이다.

이날 박주현은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 이유를 묻자 "대본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 있었다. 장르물 보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잔인하면서도 무서운 장면의 특징이 미화되지 않고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그런 부분이 너무 끌렸던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아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