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앞둔 BTS, 전역 첫 라방 '1580만 번' 재생됐다

김현서 2025. 6. 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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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 뷔, 지민, 정국이 차례로 전역한 가운데, 제대 기념 첫 라이브 방송이 1500만 회 이상의 '실시간 재생수'를 기록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 실시간 재생수가 총 1580회를 기록했다.

현재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을 앞두고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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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탄소년단(BTS) RM, 뷔, 지민, 정국이 차례로 전역한 가운데, 제대 기념 첫 라이브 방송이 1500만 회 이상의 '실시간 재생수'를 기록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 실시간 재생수가 총 1580회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RM과 뷔가 제대 당일 함께한 라이브 방송의 실시간 총 재생수는 580만회를 기록했으며, 11일 지민과 정국이 진행한 두 번째 라이브 방송은 방송 종료 직전 1000만 회를 넘겼다.

또한 라이브 방송을 보는 팬들이 보낸 하트가 1억5700만 개를 돌파하며, 멤버들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변함없는 애정을 입증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가 오는 21일 소집해제되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하반기 컴백을 위한 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멤버들의 전역이 이어지며 오프라인에서도 '핫'한 반응이 이어졌다. 멤버들이 제대한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주변은 전 세계에서 방문한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경찰 추산 약 1,500명의 팬들이 하이브 사옥 주변에 모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을 앞두고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한 상태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FESTA’의 일환으로 해당 래핑은 오는 29일까지 유지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를 앞두고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를 담은 'VOICE ZONE',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받은 주요 트로피를 전시한 'TROPHY ZONE'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미밤과 연동된 'Signature Light Show'가 정오부터 매시 정각 5분간 펼쳐칠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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