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전통시장 '야시장·생맥주 축제'로 인파 북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진주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올빰토요야시장'과 '호프1884'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원도심 상권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상권 특화사업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올빰토요야시장'과 '호프1884'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원도심 상권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주 전통시장 논개시장에서 운영되는 올빰토요야시장은 매주 2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명소가 됐다.
야시장에는 육전, 불막창, 마라크림새우튀김, 닭고기꼬치,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무료 캐리커처 부스, 버스킹 공연, 시민 참여형 노래방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
야시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혹서기 7월은 휴장한다.
진주중앙시장 비단길청년몰에서는 상인 주도로 기획된 생맥주 축제 ‘호프1884’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호프1884는 순살닭강정, 부추전, 두부김치, 골뱅이무침 등 다양한 안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라이브 공연이 열려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혹서기 7·8월은 휴장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상권 특화사업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 "손잡고 '자기'라 부르는데…잠자리 없으면 외도 아니다?" 아내 황당 변명
-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반, 월 1억 매출…홍보 안 했다" 깜짝 근황
- "8억 집 해준 시애미 남편 명의로 사놓고 멍멍이 소리" 며느리 막말 '뭇매'
- 48세 탕웨이,10년만에 둘째 임신 "또다른 망아지 생겨"…국내외 축하 물결(종합)
- 양말 속에 휴대폰, 여자 화장실 들락날락…7명이나 찍은 영상 '우수수'[영상]
- '상간녀가 방송 나왔다' 저격당한 여성 "아직 재밌는 얘기 많다" 의미심장 글
- '룸살롱 접대' 연루 의혹 양정원 "3살 아기 홀로 키워…배려해달라"
- "난 병원 사무장, 가게 망하게 해줄게"…35주 차 만삭 임신부에게 폭언[영상]
- "이 아줌마는 장사하면 안 되겠네" 야시장 막말 커플…겁먹은 상인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