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농촌 빈집 고민 이제 그만! ‘농촌빈집은행’ 운영 본격화

이동원 기자 2025. 6. 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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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농촌에 방치된 빈집을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농촌빈집은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촌빈집은행'은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수요자에게 제공하고, 빈집을 민간 부동산 플랫폼(한방, 디스코, 네이버부동산 등)과 귀농귀촌종합지원 플랫폼(그린대로)에 매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진은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 안내 이미지.

(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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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싼=뉴스1) 이동원 기자 = 예산군이 농촌에 방치된 빈집을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농촌빈집은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촌빈집은행’은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수요자에게 제공하고, 빈집을 민간 부동산 플랫폼(한방, 디스코, 네이버부동산 등)과 귀농귀촌종합지원 플랫폼(그린대로)에 매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진은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 안내 이미지. (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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