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근육 맞아?” 최은경, 365일 복근 유지…‘이 운동’도 시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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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52)이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최은경은 한 방송에 출연해 365일 복근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로 최은경의 단단한 복근 때문이다.
최은경은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필라테스 주 2회, 근력운동 주 1회 정도 한다"며 "요즘에는 태권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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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52)이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KorMedi/20250612110926952yqfb.jpg)
방송인 최은경(52)이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최은경은 한 방송에 출연해 365일 복근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방송인 김새롬은 "최은경이 롤모델이었지만 포기했다"고 말했다. 바로 최은경의 단단한 복근 때문이다.
최은경은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필라테스 주 2회, 근력운동 주 1회 정도 한다"며 "요즘에는 태권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러워서 저녁 약속을 되도록 안 잡는다"며 "대신 점심엔 종류 제한없이 다 먹는다"고 전했다.
필라테스, 코어 근육 강화·체지방 감소에 효과적
필라테스는 최은경처럼 복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이 효과적으로 단련되고 복근과 척추기립근을 키운다.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도 발달한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근력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근육량이 많아져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필라테스에서 강조되는 복식호흡은 대사 활동을 촉진해 체지방을 감소시킨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메리마운트대(Marymount University) 등 공동연구팀은 비만이지만 건강에 문제 없는 젊은 여성에게 12주간 주 2회 필라테스 수업을 하도록 했다. 12주 후 참가자들의 체지방 비율은 평균 2% 줄었다.
단, 필라테스를 할 때 관절을 무리하게 쓰면 근육, 관절, 인대 등이 다칠 수 있다.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복근과 허리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부담이 될 수 있다.
유·무산소 효과 얻을 수 있는 태권도
최은경이 새로 도전한 태권도는 발차기와 손기술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운동이다. 유·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태권도는 정적·동적 동작이 섞인 '품새', 지속적인 스텝과 점핑이 포함된 '겨루기'로 나뉜다.
품새는 주로 호흡을 가다듬는 정적인 상태에서 하는 무산소 운동에 해당한다. 겨루기는 유산소 운동이다. 두 동작을 수련할 때는 힘과 지구력이 동시에 필요하다. 전신 근육이 쓰이는 셈이다. 반복적으로 훈련하면 체지방이 연소되고 몸 곳곳의 근육이 커진다.
비만 관리에 도움 주는 태권도, 부상 위험 줄이려면?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1985~2019년까지의 국내학술자료 803건을 분석한 결과 태권도 수련은 비만 관리에 효과적이었다. 태권도를 주 5일, 12주간 훈련한 사람은 체지방이 약 1.4kg, 체중은 3.1kg 줄었다. 복부둘레도 약 2.8cm 감소했다.
순간적으로 온몸의 힘을 발휘해야 하는 운동인 만큼 평소 민첩성을 기르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민첩성은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태권도에서 중요한 신체 능력이다. 배드민턴, 지그재그 달리기 등으로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태권도 훈련 중 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위가 있다면 팔굽혀펴기, 플랭크, 런지 등을 추가로 하는 것도 좋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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