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모르는데 30cm 흉기로”... 10대女 30대 카페직원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2025. 6. 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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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카페에서 30대 남자 종업원을 10대 여성이 흉기로 살해하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10대 여성 A 씨를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 씨는 전날(11일) 오후 5시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근무 중이던 남성을 30㎝ 길이의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며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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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카페에서 30대 남자 종업원을 10대 여성이 흉기로 살해하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10대 여성 A 씨를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 씨는 전날(11일) 오후 5시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근무 중이던 남성을 30㎝ 길이의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손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와 피해자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며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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