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층간소음 스릴러 ‘노이즈’ 117개국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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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주연 스릴러 '노이즈'가 117개국에서 선판매됐다.
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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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선빈 주연 스릴러 '노이즈'가 117개국에서 선판매됐다.
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파묘', '탈주' 등 흥행작들과 함께 제57회 시체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노이즈'가 다양한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가운데, 전 세계 117개국에서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등 전 세계 117개국에서 선판매되며 글로벌한 기대감을 입증한 '노이즈'는 국내 개봉 이후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 전 세계 117개 국가에서 순차 개봉할 예정이다.
“올해 최고의 놀라움”(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완벽한 스릴적 경험”(판타지필름페스트나이츠), “소음이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피렌체한국영화제), “심장을 뛰게 하는 순간”(뉴샤텔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듣고 있는 것조차 의심하게 만든다”(트란실바니아국제영화제)까지 해외 유수 영화제들의 뜨거운 호평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여기에 주영(이선빈)이 소음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과 마치 유리가 깨진 듯한 비주얼 효과는 층간소음이라는 소재와 현실 공포 스릴러 장르가 어떻게 어우러져 서스펜스를 선사할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6월 25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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