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방에 '흉기 네 자루' 중국인, 공중 협박에서 살인미수로 혐의 바뀐 이유는

양현이 작가 2025. 6. 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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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새벽 4시경, 고요한 공원에 흉기를 든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사람들을 향해 달려들었습니다.

일행이 흩어지자 주점 안으로 들어간 사람을 쫓아간 남성의 손엔 30cm가량의 흉기가 있었는데요.

잠깐의 대치 끝에 가게 밖으로 나온 남성은 다시 일행을 위협하다가 도주했습니다.

킥보드를 타고 공원을 벗어난 그는 30분 후 다시 범행한 자리로 돌아왔고 긴급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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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새벽 4시경, 고요한 공원에 흉기를 든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사람들을 향해 달려들었습니다. 일행이 흩어지자 주점 안으로 들어간 사람을 쫓아간 남성의 손엔 30cm가량의 흉기가 있었는데요.

잠깐의 대치 끝에 가게 밖으로 나온 남성은 다시 일행을 위협하다가 도주했습니다.  킥보드를 타고 공원을 벗어난 그는 30분 후 다시 범행한 자리로 돌아왔고 긴급 체포됐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최정민 / 구성: 양현이 / 편집: 권나연 / 디자인: 서현중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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