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데이터 무제한 시대 임박
박미옥 2025. 6. 12. 11:01
전국민 데이터 안심요금제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대통령 시대를 맞아 알뜰폰(MVNO) 업계에 기대감이 감돈다. 서비스품질유지(QoS) 옵션 제공이 의무화되면 알뜰폰 종량형 요금제도 제한된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교과서 퇴출 위기…“현장 혼란 가중”
- 지능형 홈네트워크 인증 표류
- [단독]신한은행, 中 알리바바 AI '큐원3' 도입 추진
- [네이버 쇼핑톡톡] 네플스서 더위 타파…'핫 썸머 쿨링가전 페스타'
- [르포] 포스코퓨처엠 광양 공장 “전구체 10억개 중 이물 15개 이하”
- 러, 아프리카서 '취업 사기' 쳤나… “샴푸공장이라더니 전쟁터로”
- “끓는 물에 화장”…英, 시신 '배수구 처리' 장례 방식 검토한다는데
- 하늘 나는 전기 자동차…이르면 올해 말 양산 후 고객 인도
- 여자친구 몰래 '낙태약' 먹인 美 남성… 1급 살인혐의 피소
- 한·체코 정상 통화...李대통령, 체코 진출 기업 지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