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 재운항

조아서 2025. 6. 12.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어부산이 7월 25일부터 부산~필리핀 세부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은 매일 1회 운항된다.

2011년 3월 신규 취항한 부산~세부 노선은 2023년 3월 운항을 중단할 때까지 에어부산이 운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40% 중반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누적 100만여 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 재운항. [에어부산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에어부산이 7월 25일부터 부산~필리핀 세부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은 매일 1회 운항된다. 출국 항공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55분 출발해 다음날 오전 1시 30분 현지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2시 25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8시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5분 소요되며, 항공기는 A321기종(220석)이 투입된다.

2011년 3월 신규 취항한 부산~세부 노선은 2023년 3월 운항을 중단할 때까지 에어부산이 운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40% 중반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누적 100만여 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세부는 필리핀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해양 레포츠는 물론 사파리나 오션파크와 같이 특색 있는 관광 코스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재운항에 따라 기존 운항 중인 에어부산의 부산~보홀 노선과 연계한 일정 계획도 가능해져 여행객들이 보다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