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충주 다이브축제 개막
이승준 2025. 6. 12. 10:40

충주 지역 대표 축제인 2025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오늘(12)부터 나흘 동안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첫날인 오늘(12) 시민 참여 주제 공연인 '중원의 향기'를 시작으로 가수 김용빈과 린, 박혜신의 축하 콘서트와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내일(13)은 에일리와 카더가든, 페퍼톤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고, 주말인 14일에는 비오와 기리보이, 자이언티 등 힙합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전국노래자랑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다이브 마이크'와 전국 대학생 응원단의 '다이브 인투 치어' 공연이 열립니다.
(사진:충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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