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8월까지 봉방사거리 임시 회전교차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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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봉방동 빗물하수관 정비 공사로 인해 오는 8월까지 봉방사거리 구간에 임시 회전교차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가 완료되면 임시 회전 교차로는 철거하고 기존 신호체계로 운영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임시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며 "도심지 침수 예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통행에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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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봉방동 빗물하수관 정비 공사로 인해 오는 8월까지 봉방사거리 구간에 임시 회전교차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에 설치된 우수 암거(폭 2m, 높이 2m, 2련)에 신설 우수암거(폭 2m, 높이 2m)를 연결해 집중호우 시 충주천으로 흘러가는 빗물 유량을 분산시키는 구조개선사업이다.
공사 기간 동안 차량 정체와 교통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노면 표시 안내표지판과 신호수 배치 등 안전 조치도 마련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임시 회전 교차로는 철거하고 기존 신호체계로 운영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임시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며 "도심지 침수 예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통행에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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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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