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카페서 흉기 살해 시도…10대 여성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숨지게 하려던 혐의로 10대 여성이 체포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제(11시) 오후 5시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흉기를 들고 이미 일을 그만둔 여성 종업원을 찾아온 10대 여성 A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숨지게 하려던 혐의로 10대 여성이 체포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제(11시) 오후 5시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흉기를 들고 이미 일을 그만둔 여성 종업원을 찾아온 10대 여성 A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해당 여성 종업원에게 원한을 품었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는데, 현장에서 해당 여성 종업원을 찾지 못하자 다른 남성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도 받습니다.
남성 종업원은 손을 부상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체포 시한인 48시간 안에 A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서울 마포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 대통령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져…무거운 책임감"
- 힘겹게 주저앉은 여성…경찰은 편의점 달려갔다, 왜
- 숲속에서 코 찌르는 악취…주민이 쫓아갔다 '경악'
- 덜컥 받은 초등생 병원행…"먹던 걸 줬을 뿐" 40대 해명
- 앞 좌석 승객들 머리가…"여기가 성지" 탈모인들 모였나
- 틈마다 툭, 줄줄이 쌓는다…"없어야 좋다"던 성동구, 결국
- "재산 1,039만 원 신고…청렴한 공직자인 줄 알았는데"
- "기업들 배당 촉진…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 수상한 통화한 뒤 "모텔서 감금됐다"…경찰 출동했더니
- 시술 중단하자 날벼락…"잘하는 피부과랬는데"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