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슬의생’ 대박났지만 “성수동 아파트 청약 떨어져” 현타 호소

이해정 2025. 6. 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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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 김대명이 도심 안에 텃밭을 가꾸는 프로젝트를 함께했다.

6월 7일 유연석은 개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서 김대명과 성동구 성수동에서 '땅꾸'(땅 꾸미기)를 하는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김대명을 성수동으로 불러 "'텀꾸'(텀블러 꾸미기)가 유행인데 우리는 '땅꾸'(땅 꾸미기)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연석과 김대명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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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유연석, 김대명이 도심 안에 텃밭을 가꾸는 프로젝트를 함께했다.

6월 7일 유연석은 개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서 김대명과 성동구 성수동에서 '땅꾸'(땅 꾸미기)를 하는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김대명을 성수동으로 불러 "'텀꾸'(텀블러 꾸미기)가 유행인데 우리는 '땅꾸'(땅 꾸미기)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고 보니 유연석이 성동구의 '나무 돌보미 사업'과 협약을 맺은 것.

성수동 한 횡단보도 옆 작은 땅에 도착해 땅을 가꾸기 시작한 두 사람. 김대명은 "여기 다 청약 넣었다가 떨어진 아파트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연석과 김대명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대명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했고, 유연석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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