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동료 승무원 불법 촬영 혐의 항공사 직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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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한 항공사 남성 직원이 동료 여성 직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경찰단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그제(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을 앞두고 함께 일하던 여성 승무원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한 걸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이후 남성을 임의동행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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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한 항공사 남성 직원이 동료 여성 직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경찰단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그제(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을 앞두고 함께 일하던 여성 승무원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한 걸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이후 남성을 임의동행해 조사했습니다.
경찰 검거 직후 항공사 측에서 해당 승무원을 바로 교체해, 항공기 운항에는 차질이 없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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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21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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