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금융과 예술 융합 ‘특별한 자산관리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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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주요 고객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자산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시장 상황에 맞는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고객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고품격 자산관리 세미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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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지난 11일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주요고객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우리 W 특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은행]](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d/20250612103158929kkez.png)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우리은행이 올 상반기 ‘우리 W 특화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
지난 11일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주요 고객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금융정보 뿐만 아니라 예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외 유수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활동한 이창용 도슨트가 ‘당신이 미술관에 가지 않은 이유와 좋은 그림이란 무엇인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앙상블 공연도 이어졌다.
자산관리 전문 콘텐츠도 함께 제공됐다. 우리은행의 대표 부동산 전문가 함영진 부동산리서치랩장이 ‘2025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과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최근 정책 변화로 불확실성이 커진 시장 상황 속에서 부동산 자산관리에 대한 인사이트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자산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시장 상황에 맞는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고객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고품격 자산관리 세미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의 프라이빗뱅킹(PB) 브랜드인 ‘투체어스(TWO CHAIRS)’는 ‘고객과 마주앉아 진심을 나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자산가 고객을 위한 전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생애주기·소득흐름·가족구성·세무·부동산 상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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