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도내 42개사 선정
조규홍 2025. 6. 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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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경남중기청에서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기업 지정서 전달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손한국, 이하 경남중기청)은 2025년 선정된 경남지역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기업 42개 사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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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경남중기청에서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기업 지정서 전달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중기청/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손한국, 이하 경남중기청)은 2025년 선정된 경남지역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기업 42개 사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정서 전달식은 지난 11일 경남중기청에서 열렸다. ‘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정된 기업은 2026년 연말까지 효력이 유지되며, 경남은 전국 658개사 모집에 42개사가 선정됐다. 지정된 기업은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수출 서비스를 종합 지원하는 수출바우처사업에 자동 선정되고,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수출지원기관과 시중은행 등 23개 기관의 지원 사업에 정책금융 금리·보증료 등의 우대 혜택을 받는다. 강소·강소+단계 지정기업의 경우 경상남도의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개발(R&D)과 마케팅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2025년 경남 글로벌강소기업1,000+ 프로젝트 기업 지정 현황./경남중기청/
조규홍 기자 h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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