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해킹으로 나흘째 먹통…경찰 내사 착수
이주상 기자 2025. 6. 12. 1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서점 예스24에 대한 해킹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랜섬웨어 해킹으로 앱과 사이트 접속이 차단돼 책 주문, 공연 예매 등 기능이 마비된 상태입니다.
예스24는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핵심 서버 파일이 해킹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안 인력 10여 명이 투입돼 일부 서비스는 오늘(12일) 중 복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서점 예스24에 대한 해킹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랜섬웨어 해킹으로 앱과 사이트 접속이 차단돼 책 주문, 공연 예매 등 기능이 마비된 상태입니다.
예스24는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핵심 서버 파일이 해킹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안 인력 10여 명이 투입돼 일부 서비스는 오늘(12일) 중 복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찰은 내사에 착수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조사에 나선 상황입니다.
이주상 기자 joos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져…무거운 책임감"
- 힘겹게 주저앉은 여성…경찰은 편의점 달려갔다, 왜
- 숲속에서 코 찌르는 악취…주민이 쫓아갔다 '경악'
- 덜컥 받은 초등생 병원행…"먹던 걸 줬을 뿐" 40대 해명
- 앞 좌석 승객들 머리가…"여기가 성지" 탈모인들 모였나
- 틈마다 툭, 줄줄이 쌓는다…"없어야 좋다"던 성동구, 결국
-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 대출 의혹까지…"즉각 사퇴해야"
- "기업들 배당 촉진…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 수상한 통화한 뒤 "모텔서 감금됐다"…경찰 출동했더니
- 시술 중단하자 날벼락…"잘하는 피부과랬는데"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