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김천, 새 주장에 김승섭 선임…부주장 김강산·박찬용

서대원 기자 2025. 6. 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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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김승섭을 선임하고 김강산과 박찬용에게 부주장을 맡겼습니다.

김천 구단은 "김승섭, 김강산, 박찬용은 팀 분위기에 활력을 더하고 선수단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며 "이들은 전역을 앞둔 김민덕과 박승욱의 뒤를 이어 주장단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장을 맡은 김승섭은 "축구 하면서 처음 주장을 맡아본다"며 "책임감, 솔선수범,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팀을 잘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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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상무 주장단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김승섭을 선임하고 김강산과 박찬용에게 부주장을 맡겼습니다.

김천 구단은 "김승섭, 김강산, 박찬용은 팀 분위기에 활력을 더하고 선수단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며 "이들은 전역을 앞둔 김민덕과 박승욱의 뒤를 이어 주장단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장을 맡은 김승섭은 "축구 하면서 처음 주장을 맡아본다"며 "책임감, 솔선수범,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팀을 잘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천은 오는 14일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릅니다.

(사진=김천 상무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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