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으로 달아난 마약 판매책 강제송환‥'3천여 명 투약분'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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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해외로 도피한 마약공급책인 40대 남성을 국제 공조수사로 붙잡아 국내로 강제송환한 뒤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경찰 수사를 피해 지난 2021년 4월 태국으로 달아났지만, 경찰은 태국 수사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은신처에 있던 남성을 검거한 뒤 지난 5월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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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경기남부경찰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mbc/20250612101308308tywo.jpg)
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해외로 도피한 마약공급책인 40대 남성을 국제 공조수사로 붙잡아 국내로 강제송환한 뒤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0년 5월 5일부터 약 20일 동안 약 3천 3백명 투약분에 달하는 필로폰 100g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텔레그램을 이용해 국내에 사는 내국인과 중국 교포를 배달책으로 고용하고,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필로폰을 유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성은 경찰 수사를 피해 지난 2021년 4월 태국으로 달아났지만, 경찰은 태국 수사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은신처에 있던 남성을 검거한 뒤 지난 5월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건희 기자(condition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484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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