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20만 도민과 직접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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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다.
12일 도에 따르면 김태흠 지사는 오는 16일 부여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5개월 동안 15개 시군을 차례로 찾는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에 돌입한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민선8기를 실질적으로 마무리하는 해"라며 "시군 방문은 더 많은 도민 의견을 듣고, 시군별 우수현장을 찾아 정책 효과를 살피며, 220만 도민과 대한민국을 선도 중인 힘쎈충남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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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현안 보고·비전 공유·현장의견 수렴… 정책현장도 찾아

충남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다.
12일 도에 따르면 김태흠 지사는 오는 16일 부여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5개월 동안 15개 시군을 차례로 찾는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에 돌입한다.
이 기간 '힘쎈충남 답게! 대한민국의 힘이 되다!'로 슬로건을 정해 지난 3년 도정 운영결과와 비전 공유, 의견을 수렴한다.
일정은 언론인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 정책현장 방문, 간담회 등으로 진행한다. 언론인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8기 도정 주요 현안을 보고한 뒤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 발전방안을 논의하며, 도민 목소리도 직접 듣는다.
정책현장 방문은 스마트팜단지, 외국인투자기업,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해양치유센터, 섬비엔날레 기공식, 공공산후조리원, 충남재활병원, 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 등을 찾아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한다.
부여군은 민선8기 도정 핵심정책인 스마트팜을 선도하는 점을 감안해 첫 방문지로 택했다.
김 지사는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언론인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에 이어 장암면 장하리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하며, 인근 장암마실방으로 자리를 옮겨 청년농과 간담회를 갖는다.
다른 시군은 △7월 22일 천안시 △8월 12일 예산군 △13일 홍성군 △9월 9일 공주시 △15일 서산시 △16일 당진시 △22일 서천군 △30일 보령시 △10월 15일 태안군 △16일 논산시 △20일 청양군 △21일 아산시 △30일 계룡시 △11월 4일 금산군 일정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민선8기를 실질적으로 마무리하는 해"라며 "시군 방문은 더 많은 도민 의견을 듣고, 시군별 우수현장을 찾아 정책 효과를 살피며, 220만 도민과 대한민국을 선도 중인 힘쎈충남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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