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헬스장서 거울 셀카…가녀린 몸매 눈길 [스타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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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노력이 엿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근육 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안은진은 평소 168cm의 큰 키와 가녀린 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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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안은진이 노력이 엿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근육 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상의와 회색 레깅스로 된 운동복을 입고 있다. 여기에 캡모자를 눌러쓰고 헤드셋을 착용했다. 안은진은 헬스장을 찾아 요가 매트를 깔고 스트레칭을 하던 것으로 보인다.
안은진은 평소 168cm의 큰 키와 가녀린 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을 통해 꾸준한 운동으로 이 같은 몸매를 얻게 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올빼미' '시민덕희', 드라마 '왕이 된 남자' '타인은 지옥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킹덤 시즌 2' '한 사람만' '연인'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키스는 괜히 해서!'와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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