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헬스장서 거울 셀카…가녀린 몸매 눈길 [스타엿보기]

정예원 기자 2025. 6. 12.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은진이 노력이 엿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근육 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안은진은 평소 168cm의 큰 키와 가녀린 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은진 /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안은진이 노력이 엿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근육 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상의와 회색 레깅스로 된 운동복을 입고 있다. 여기에 캡모자를 눌러쓰고 헤드셋을 착용했다. 안은진은 헬스장을 찾아 요가 매트를 깔고 스트레칭을 하던 것으로 보인다.

안은진은 평소 168cm의 큰 키와 가녀린 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을 통해 꾸준한 운동으로 이 같은 몸매를 얻게 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올빼미' '시민덕희', 드라마 '왕이 된 남자' '타인은 지옥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킹덤 시즌 2' '한 사람만' '연인'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키스는 괜히 해서!'와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