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남편과 3개월 만에 결혼 “바로 첫째 임신…아쉽지만 좋아”
김희원 기자 2025. 6. 12. 09:55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가정을 꾸린 뒤 안정감을 찾았다고 고백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아이돌보다 더 빡센 육아(?) 정글 같은 아들 둘 맘 가희의 육아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가희는 결혼 후 가정을 꾸린 것에 대해 “그 시기의 나는 너무 힘들었고, 너무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고 혼자서 어떻게든 살아내려 했던 나이기 때문에, 가족은 비상구처럼 다가왔다. 너무 편하고 평온하고 안식처같은 느낌이었다”고 했다.
이에 케이윌은 “연애를 얼마나 하고 결혼한 거냐”고 물었고, 가희는 “3개월이었다. 원래 알던 지인인데 연인으로 발전된 거라 아예 모르는 사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가희는 결혼 후 바로 첫째를 임신하게 된 것에 대해 “아쉬웠다”면서도 “안정적인 가정이 생겨서 좋았다. 신혼의 꽁냥거림은 없어도 아이가 있으니 안정적인게 생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복귀 현장서 환한 미소와 브이 “가족과 재회했다”
- ‘나는 솔로’ 28기 영자♥영철 결별설…SNS에 남편 사진 싹 내렸다
- ‘윤종신♥’ 175cm 전미라 따라잡은 딸들…“아들은 조정석 닮았네”
- ‘김연아♥’ 고우림, 혼자 다녀간 맛집 아내와 재방문…“역시 사랑꾼”
- 육중완 “‘나혼산’ 시절 옥탑방 지금 40억, 그때는 대출 무서워 못 샀다” 씁쓸
- ‘뽀뽀녀’ 20기 정숙, 뉴욕서 네이마르 마주쳤지만…“이 사람 누구? 래퍼인 줄”
- “박나래 결국 감옥 가” 변호사, 전 매니저 대리인 됐다
- [전문] 코요태 신지 ‘KT홈 시구·공연 불발’ 이렇습니다
- ‘일본 AV 진출’ 발언 뭇매에 고영욱 “이제 그만들 하쇼…”
- 뼈말라 이성민? 10kg 감량, 야윈 얼굴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