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하츠투하츠가 티니핑으로?…SAMG·SM, 6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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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와 하츠투하츠가 티니핑으로 탄생한다.
SAMG엔터 관계자는 "에스파, 하츠투하츠와 함께 만드는 이번 협업은 SAMG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전 세대를 아울러 글로벌 캐릭터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뮤직비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도 양사 SNS를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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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X하츠투하츠, 이달 중 공개…다양한 영역 협업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와 하츠투하츠가 티니핑으로 탄생한다.

이는 앞서 SM엔터와 지난 2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협업은 에스파와 하츠투하츠 멤버 각각을 티니핑 세계관 속 캐릭터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로, 가장 먼저 공개될 ‘티니핑X에스파’는 각 멤버의 개성에 맞춰 티니핑 세계관 속에서 2가지 타입의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한다. ‘티니핑X에스파’ 티니핑들은 오는 6월27일 에스파 컴백 전후에 맞춰 양사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티니핑X하츠투하츠’ 컬래버 캐릭터도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콘텐츠 및 굿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SAMG엔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주 타깃층이던 4~7세 어린이에서 MZ세대까지 IP 활용 연령층을 대폭 확장하는 한편, 국내 팬덤을 중심으로 동북아·동남아 시장 진출까지 본격화할 계획이다.
SAMG엔터 관계자는 ”에스파, 하츠투하츠와 함께 만드는 이번 협업은 SAMG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전 세대를 아울러 글로벌 캐릭터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뮤직비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도 양사 SNS를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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