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새신랑 사망에 쫒아 온 아내…지갑·휴대전화도 없어('용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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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4'가 미스터리한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38회에서는 잇따른 죽음으로 충격을 안긴 신혼부부 사건과 주점 여주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티빙·웨이브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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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용감한 형사들4'가 미스터리한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38회에서는 잇따른 죽음으로 충격을 안긴 신혼부부 사건과 주점 여주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윤길중, 심갑용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실제 수사 일지를 바탕으로 집요한 추적 과정을 전한다.
첫 사건은 밤낚시 중이던 남성 두 명이 차량에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피해자는 운전석에 기대 숨져 있었고, 사망 후 시신이 옮겨진 흔적과 함께 지갑, 휴대전화, 차량 키도 사라진 상태였다. 입과 손에 피와 거품이 묻은 상태였지만 정확한 사인은 불명확했다. 피해자는 결혼 한 달 차의 새신랑으로, 아내는 경찰에 "남편이 낚시에 간 뒤 연락이 끊겼다"고 진술한다.
수사팀은 차량에서 발견된 낚시 떡밥 봉지에 남겨진 지문을 단서 삼아 수사를 이어가고, 지문의 주인이 피해자와 가까운 사이였던 인쇄소 사장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피해자의 아내가 숨진 채 발견된 것. 남겨진 유서에는 "한 사람을 꼭 잡아 달라"는 의미심장한 문장이 적혀 있었고, 이 말이 가리키는 인물의 정체를 향한 수사가 본격화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티빙·웨이브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영상은 E채널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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