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도 순찰 대원"…제23회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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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반려견을 동반한 순찰 활동에 나섰다.
12일 원주시에 따르면 합동순찰대는 전날 오후 7시 30분 단구동 단구공원 열린광장에서 제23회 합동순찰을 했다.
특히 순찰대는 반려견순찰대 20개 팀을 구성해 시민 300여 명과 활동했는데, 안전 사각지대 점검과 안전한 반려견 문화캠페인도 했다.
2023년 2월 발대한 이 순찰대는 민선 8기 원주시 공약인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해 매월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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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반려견을 동반한 순찰 활동에 나섰다.
12일 원주시에 따르면 합동순찰대는 전날 오후 7시 30분 단구동 단구공원 열린광장에서 제23회 합동순찰을 했다. 특히 순찰대는 반려견순찰대 20개 팀을 구성해 시민 300여 명과 활동했는데, 안전 사각지대 점검과 안전한 반려견 문화캠페인도 했다.
2023년 2월 발대한 이 순찰대는 민선 8기 원주시 공약인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해 매월 활동 중이다. 현재까지 4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하도록 민·관·경이 힘을 모아 순찰을 강화하겠다"며 "반려견순찰대와 같은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가 정착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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