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연지물놀이터 등 공원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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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는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원 물놀이장 4곳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연지물놀이터를 포함해 ▲숭인공원 ▲산마루놀이터 ▲상상굴뚝놀이터 임시물놀이장 총 4곳에서 운영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올여름 종로 물놀이장은 단순한 여가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쌓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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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Pick’ 앱으로 실시간 혼잡도 확인 가능

서울 종로구는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원 물놀이장 4곳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연지물놀이터를 포함해 ▲숭인공원 ▲산마루놀이터 ▲상상굴뚝놀이터 임시물놀이장 총 4곳에서 운영된다.
유아용 풀장 등 연령별 맞춤형 시설이 새롭게 추가되고,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수질 관리는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주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물놀이장에는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돼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이용 안내 및 질서 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오는 6월 23일부터는 ‘종로Pick’ 앱을 통해 실시간 혼잡도도 확인이 가능해져,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올여름 종로 물놀이장은 단순한 여가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쌓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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